안녕하세요, 커런트 인포입니다. 오늘은 정말 마음 아픈 소식을 들고 왔어요.
2026년 9월 23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간판 수영 선수인 김우민 선수가 어깨 부상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두 개의 경기를 포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우민 선수는 최근 경기에서도 왼쪽 어깨의 관절와순과 회전근개가 부분적으로 파열된 상태로 경기에 임해왔다고 해요. 이로 인해 남자 800m 자유형 결승과 200m 자유형 예선 경기를 기권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그동안 김우민 선수는 세계적인 성적을 거두며 우리나라 수영의 자부심이 되어주었기에 이번 부상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다행히도 자신의 주 종목인 400m 자유형 경기에는 출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우민 선수가 부상을 잘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물살을 가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