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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북한과 중국 정상이 만나 우호 조약 65주년을 기념하며 양국 간의 모든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논의했습니다.
2026-07-12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려요.

최근 북한의 박태성 정상이 중국 베이싱을 방문하여 중국의 리창 총리와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이에요. 이번 만남은 양국 간의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자리에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양측은 지난달 평양에서 열린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모든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박태성 정리는 북중 관계가 '새로운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언급하며, 양국의 우정과 결속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이에 대해 리창 총리 역시 북한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확고한 정책임을 밝히며, 북한과 중국을 '운명을 함께하는 이근'이라고 표현하며 화답했습니다.
참고로 이 우호 조약은 1961년 7월 11일, 당시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중국의 저우언라이 총리에 의해 체결된 역사적인 약속이랍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을지 지켜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