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미셸 스틸 차기 주한 미국 대사가 취임 전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국 국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양국 관계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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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8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리는 반가운 외교 소식이에요.

미셸 스틸 차기 주한 미국 대사가 서울 도착을 앞두고,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국 국민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미국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차기 주한 미국 대사로 봉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여러분 모두를 만나 뵙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어요.
미국 대사관 측은 스틸 대사가 곧 부임하여 양국 간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임명된 미셸 스틸 대사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재임했던 성 김 대사에 이어, 서울에 부임하는 두 번째 한국계 미국인 대사가 될 예정이에요. 스틸 대사는 1955년 서울에서 '박은주'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1975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왔으며, 한국어에도 매우 능통하다고 하네요.
앞으로 두 나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기대하며,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또 찾아올게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